경주 돌아보기
히든챔프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아임유어패션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1.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히든챔프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파워터치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