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스터퀸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동방캡틴을 앞섰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12 · 최근이 앞).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2kg 늘었던 동방캡틴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파티인디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