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린짱이 원더풀금성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5-6 · 최근이 앞).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골든찬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원더풀금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17.6배가 쌍승 2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골든찬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