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영광의행진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광양으뜸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7착은 스타크레이지·오로라로드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3kg 줄었던 실버햄튼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광양으뜸이 들어오면서 복승 4.2배가 쌍승 1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실버햄튼까지 더하면 삼복승 32.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