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몬스터케이가 머리 하나 차이로 록라인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7-11 · 최근이 앞).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레이스로열은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블랙펀치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록라인이 들어오면서 복승 42.4배가 쌍승 163.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새내선까지 더하면 삼복승 52.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