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앤온리가 은혜파도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10-12 · 최근이 앞). 단승 9,999.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빅리버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모닝뉴스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