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라잉카라가 마이티선샤인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프린세스데이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애플민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마이티선샤인이 들어오면서 복승 30.1배가 쌍승 40.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애플민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34.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