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에이스함성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금아슈프림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운외창천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금아슈프림이 들어오면서 복승 19.1배가 쌍승 3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운외창천까지 더하면 삼복승 92.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