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누비강자가 머리 하나 차이로 슈퍼버드를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3.0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누비강자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13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슈퍼버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17.2배가 쌍승 4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비엔토까지 더하면 삼복승 21.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