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지가 월영이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지산군은 9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델머스탱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금아플로러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월영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37.0배가 쌍승 9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아플로러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78.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