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월드포스가 런던액티브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피렌체캐슬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쇠와꽃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댄싱위드유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런던액티브가 들어오면서 복승 19.5배가 쌍승 2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쇠와꽃까지 더하면 삼복승 19.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