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새벽바람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초시대를 앞섰습니다. 9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초시대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철옹성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