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문학파이어가 머리 하나 차이로 인천캡틴을 앞섰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더트서퍼는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문학파이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킬맥스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인천캡틴이 들어오면서 복승 58.1배가 쌍승 12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디스챌린지까지 더하면 삼복승 106.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