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백기상이 머리 하나 차이로 경성제일을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2.6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5-6 · 최근이 앞).
1번 인기였던 미래제왕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장백기상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세종도시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