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춘산과 히든삭스는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춘산이었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8.3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빅트리플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히든삭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6.0배가 쌍승 1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빅트리플까지 더하면 삼복승 40.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