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함평여왕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플라잉아테나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9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나의나라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플라잉아테나가 들어오면서 복승 23.8배가 쌍승 7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나의나라까지 더하면 삼복승 16.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