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퀴클리런이 천마비상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레전드삭스는 8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퀴클리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천마비상이 들어오면서 복승 30.7배가 쌍승 4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쿨프린세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11.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