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케이엔라이트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라온더타이거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7-10 · 최근이 앞).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라온더타이거가 들어오면서 복승 10.9배가 쌍승 15.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델머스탱까지 더하면 삼복승 24.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