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유서프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모닝선더를 눌렀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하디찰리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유서프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디러블리퀸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