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흥록대부가 반 발짝 차이로 센스쟁이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5.2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볼트맨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울탱크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센스쟁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37.9배가 쌍승 102.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볼트맨까지 더하면 삼복승 30.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