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콩코드스파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9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로마블레이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거센광풍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이글포인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5.0배가 쌍승 2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로마블레이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14.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