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티즈바로우즈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6착은 나인아이·지금여기에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피어건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스피어건이 들어오면서 복승 4.8배가 쌍승 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청산강호까지 더하면 삼복승 17.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