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라돌풍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백두산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4.6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줄었던 오라돌풍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상군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