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강챔프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초동로켓을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8.6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4kg 줄었던 초동로켓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세명강자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초동로켓이 들어오면서 복승 11.6배가 쌍승 21.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세명강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182.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