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피도아레스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럭키월드를 제쳤습니다. 8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스카이망치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그린다르크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럭키월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77.3배가 쌍승 148.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일격필살까지 더하면 삼복승 51.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