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명진캔디가 쫓길 일 없이 라로마네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5 · 최근이 앞).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비플라워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라로마네가 들어오면서 복승 2.0배가 쌍승 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비플라워까지 더하면 삼복승 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