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카이퓨처가 리멤버웬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리멤버웬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지지대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리멤버웬이 들어오면서 복승 16.1배가 쌍승 2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은성마루까지 더하면 삼복승 33.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