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은성마루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5-6 · 최근이 앞).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원앤온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원앤온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11.6배가 쌍승 1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별빛마루까지 더하면 삼복승 46.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