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최강장산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6-9 · 최근이 앞). 단승 10.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햇무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햇무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37.6배가 쌍승 91.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비크레이지까지 더하면 삼복승 18.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