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은혜서브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지산군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라온더펄은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황금달빛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지산군이 들어오면서 복승 20.1배가 쌍승 4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원평광야까지 더하면 삼복승 4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