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터치나인이 채플프린세스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스마트하이는 11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마지풍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채플프린세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56.8배가 쌍승 7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마지풍까지 더하면 삼복승 459.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