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부경천사가 하늘강자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하늘강자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검은쏜살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