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다프네와 콩코드퀸은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다프네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5.1초로 같았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다프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로마네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콩코드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10.3배가 쌍승 2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로마네까지 더하면 삼복승 29.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