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몬스터파워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큐피드챔프를 눌렀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파르키우스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스트롱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큐피드챔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102.2배가 쌍승 17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트롱참까지 더하면 삼복승 128.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