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치참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나우누리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한강히어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나우누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나우누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328.2배가 쌍승 593.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한강히어로까지 더하면 삼복승 322.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