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카라향이 깻잎 한 장 차이로 선행후명을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7.2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황해장사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