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신한특송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골드스파이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8.2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금아시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베스트매드캠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골드스파이크가 들어오면서 복승 10.7배가 쌍승 22.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아시크까지 더하면 삼복승 11.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