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피엔에스럭키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만세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포에버칸은 5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만세가 들어오면서 복승 17.0배가 쌍승 2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위너템플러까지 더하면 삼복승 11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