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거센돌풍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피렌체힐을 앞섰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7 · 최근이 앞).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피엔에스럭키는 5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피렌체힐이 들어오면서 복승 74.6배가 쌍승 12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엠제이포인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188.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