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소베라니아가 라스트펀치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은혜서브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안양호랑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온더펄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라스트펀치가 들어오면서 복승 11.9배가 쌍승 2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안양호랑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26.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