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마존킹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울프플레이는 10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금성스피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챔피언가문이 들어오면서 복승 11.8배가 쌍승 18.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성스피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244.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