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벼락이 쫓길 일 없이 햇무리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늘었던 햇무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감곡선샤인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햇무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10.7배가 쌍승 25.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남산호랑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9.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