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스고가 머리 하나 차이로 아스펜태양을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6.1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스펜태양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아스펜태양이 들어오면서 복승 4.2배가 쌍승 1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옐로우캣까지 더하면 삼복승 4.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