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코스모가 화이트퀸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코스모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화이트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11.1배가 쌍승 2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베스트타임까지 더하면 삼복승 1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