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영보스가 파이널세븐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선더퓨리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영보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파이널세븐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