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평코드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더블에지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12 · 최근이 앞). 단승 11.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으로 더블에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10.2배가 쌍승 36.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럭키월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20.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