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타우루스퀸이 라온엠파이어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안양폭격기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마트삭스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라온엠파이어가 들어오면서 복승 6.8배가 쌍승 23.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안양폭격기까지 더하면 삼복승 13.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