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린드래건이 라스트펀치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퓨리오사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그린드래건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스트펀치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라스트펀치가 들어오면서 복승 43.3배가 쌍승 13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메니골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77.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