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팟플래터가 남산시대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참좋은친구는 9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레이먼드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스팟플래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남산시대가 들어오면서 복승 66.3배가 쌍승 262.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베스트럭키까지 더하면 삼복승 308.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