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화이트참이 킹아너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화이트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금성맨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킹아너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킹아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7.5배가 쌍승 1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럭셔리캡틴까지 더하면 삼복승 10.3배입니다.